How to keep your photos safe when you travel

It’s always big burden to store your photos safe when you on the road. It’s more serious problem for long-term traveler.
because there is a lot of possibilities. Someone can rob your camera, it can broken itself or you just lost the camera yourself.
Whatever it was, if you lose your photos that contains all about your memory, that lead you to hell.

So, What’s the best way to keep your photos safe?

  1. Back up your photos after every small trip. Use USB (it’s speedy and you can use it in every internet cafe), You may needs several USB sticks.
  2. If USB stick get full of photos, Make A DVD(or CD instead). (You can do this in most of ?internet cafes)
  3. Post your DVD to Home.
  4. Travel with your light body and soul 🙂

It’s the best way that i learned on the trip!

more tips:

– Put your “back up” into different bag form your camera bag. (then,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your photos when you lost your camera in case)

– Upload your photos on Facebook, Flickr or Picasa (Even though it takes so much time, you can share it with your buddy)

Trip to North Korea

재밌는 건,

여행 좀 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북한이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 라는 것이다.

세상의 아름다운 장소나 문화적으로 유명한 곳,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 마저 가본 사람들에게는
북한이 호기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나 보다.
왜 그렇게 가고 싶어? 라는 나의 질문에 스위스 친구가 간단히 대답한다.
‘Everything will be very different!’
그는 한 술 더떠서 친구한테 들은 북한 여행 무용담까지 들려주었다.
내용은 이렇다.

  • 여행객이 길을 건너려 하니까, 북한 가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 왜 안되냐고 하니까 길에 차가 막혀서 기다렸다가 가야 된다고 대답 했다. 그런데 도로엔 차가 한 대도 없었다. (?)
  • 호텔에서 투숙을 했는데 객실이 엄청 많은 호텔에 달랑 그 여행객의 그룹 약 30명 정도만 묶었다. 재밌는 건, 각 방에 cctv가 설치 되어있고. 여행객 중 한명이. “내 친구가 여기 왔을때 꽃병이 있었다고 했는데 없네?” 라고 햇더니 잠시후 벨이 울리고 문을 열었더니 꼬마 소녀가 꽃병을 들고 왔다는 얘기였다.

실화인지 과장된 애기인지는 모르겠다.ㅋ
다만, 이렇게 여행의 장소로 생각할 수 있는 그들이?조금 부럽긴 하다.